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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릉시,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한 양돈농가 일제 점검
  • 편집국 기자
  • 등록 2026-05-22 15:59:3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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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양돈농장 차단방역실태 점검 및 방역수칙 홍보

강릉시는 확산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 총력 차단을 위하여 관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방역시설 및 소독시설에 대하여 일제 점검을 실시 한다.

 

양돈차량방역

점검기간은 2022년 1월 3일부터 2월 28일까지 관내 양돈농가의 방역시설, 부출입구 폐쇄 및 소독시설 관리상황에 대하여 점검하고 겨울철 한파 등 기온 하강에 따른 겨울철 방역수칙을 홍보할 예정이다.

 

현재 관내에서도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(ASF)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차단방역을 위해 방역차량을 지원하여 모든 양돈농가 진․출입로 일제소독을 실시하며,

 

양돈차량방역

양돈농장 내 매일 2회 소독, 생석회 벨트 구축 및 멧돼지 기피제 설치 등 관내 ASF 유입차단을 위한 방역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.

 

강릉시 관계자는“야생멧돼지 ASF 감염개체가 지속적으로 남하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축질병으로 인한 관내 양돈농가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” 며, 농가에서는 사육개체에 이상 증상이 발생 시 즉시 신고바란다.”고 말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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